2017/07/27 17:47

<비밀의 숲>_0113 연속극 대잔치

유력한 용의자이자 사실상 범인이라고 봐도 좋을 07의 정체가 탄로난지 한 화 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엄청나게 많은 일들이 휘몰아친 13화. 그 중 강 부장이 서부지검 검사장으로 승진한 것은 호재요 축하할 일이겠지만, 그 외에는 좋을 일이 하나 없다. 특임팀은 해체 되었고, 용산서 팀장과 김 경사는 거의 좌천, 남은 수사 기한은 열흘, 황시목의 집은 의문의 인물에게 털리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목격자는 실종 상태다. 하지만 여기에서 끝이 아닌데......


세워두었던 플래그를 죄다 회수. 햐, 어쩐지 촉이 얼얼 하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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