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4 15:04

<고담>_0106_염소의 악마 연속극 대잔치

부두교 의식스러운 염소 살인마 자체는 맥거핀이었다고 봐도 될 정도다. 어차피 진범은 최면술사였고, 이번 에피소드에서 가장 고구마 멕였던 부분도 짐 고든 체포 사건이었으니까. 그나저나 첫 등장부터 혀가 길다 싶더라니 결국 최면술사가 진범 맞았네. 요즘 드라마 촉이 왜 이리 좋지?


몬토야 이 빌어먹을...... 물론 그녀 입장에선 오해의 소지가 분명 있긴 했지만서도 시청자 입장에서 빡치는 건 어쩔 수 없다. 그래도 고구마 멕이다가 결말 부분에 이르러 사이다 한 사발 줘서 다행. 펭귄이 준 사이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