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0 22:46

<고담>_0107_펭귄의 우산 ~ 0111_범죄자 사진 대장 연속극 대잔치

요약하자면,

1. 죽은 줄 알았던 펭귄의 등장으로 인해 짐의 억울한 누명이 벗겨지는 사이다 전개가 있었으나,
2. 그로 인해 짐과 하비 사이는 다시 티격태격 모드로 돌아갔으며,
3. 피쉬가 키운 비장의 무기는 팔코니 곁에서 잘 있다.
4. 허나 펭귄은 팔코니의 이중첩자였고,,
5. 그 자신이 점점 세를 불려나가고 있으며,
6. 팔코니 저택 잠입 사건을 보아하니 하비도 마냥 무능하고 썩어빠진 경찰은 아니었던 데다가,
7. 셀리나와 브루스의 기묘묘한 동거가 시작되었다.
8. 알프레드는 영상화 된 알프레드 중에서는 가장 배드애스인 것으로 판명. 물론 이 기록을 제레미 아이언스가 조만간 갈아치워줄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9. 아이비는 어릴 적이 더 무섭다.
10. 그리고 고든은 아캄으로 좌천. 하필 가도 거길 가냐
11. 바바라는 쌍년이다.


놀란의 <배트맨 비긴즈>에서 라스 알 굴에 의해 열리고, 락스테디의 <아캄 어사일럼>에서도 조커 손에 열렸던 아캄. 이번에도 역시. 아캄 문은 열려야 제 맛


11화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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