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5 20:57

RIP 나카지마 하루오 일기라기엔 너무 낙서


모두가 '괴수의 왕'이 고지라인 줄은 알아도, 고지라의 내면에 자리잡고 있던 남자가 누구였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나카지마 하루오 (1929.01.01 ~ 2017.08.07)

어디로 가시든 위풍당당한 걸음으로 걸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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