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1 00:26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 워리그 모래 돌파 쇼트와 씬 사이


맥스와 퓨리오사는 그저 워리그 보닛에 붙은 불을 끄기 위해 모래 속으로 돌진한 것일 뿐이었다. 하지만 나에겐 다시 태어나는 것, 또는 의지를 물리적으로 증명하는 것처럼 보였다. 우아했고 심지어는 숭고해 보이기까지 했다. 나에게 가장 아름다웠던 2015년의 쇼트들 중 하나. 

영화란 진짜 멋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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