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04 17:50

<릭 앤 모티>_0302_매드 모티 - 분노의 돌멩이 연속극 대잔치


에피소드 제목에서 알 수 있듯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패러디 차원. 일종의 흑화된(?) 서머와 모티가 이 차원에서 적응해 살아남는 과정이 중요하게 다뤄지는데, 사실상 베티와 제리 사이의 이혼이 메타포로 깔려 있고 그 상처를 극복하기 위한 과정으로 묘사된다. 이렇게 쓰니까 뭔가 엄청 의미 있고 아름다운 이야기 같네, 실상은 여전히 정신 나간 에피소드인데.


...... 루저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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