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1 15:56

<마인드헌터>_0104 연속극 대잔치


에드 켐퍼에 이어 새로운 미친놈 토크쇼 게스트 등장. 가끔 보면 주인공 홀든이 좀 얄미워 보이고 융통성 없어 보일 때가 있다. 옆에서 빌이 잘 잡아주고 있기는한데, 이러다가 또 고삐 풀린 망아지 마냥 폭주해버리는 건 아니겠지.


의도치 않게 엄청난 지원비를 얻어낸 셋의 웃음. 근데 보면 볼수록 카 박사는 케이트 블란쳇과 비스무리한 느낌이다. 물론 이런 앵글에서 보면 또 다른 사람이 확실한데... 좀 조명 어둡고 콘트라스트 도드라질 때 보면 영락없이 케이트 블란쳇 같기도 함. 나만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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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급했듯 그린 스크린 티가 타긴 하지만 그럼에도 전체적인 고담시 묘사 역시 발군. 아, 근데 여기서 배트맨에게 붙잡혀 파라데몬 미끼가 되는 그 잡몹 범죄자 &lt;마인드헌터&gt;의 빌 텐치 아니야? 한창 보고 있는 드라마 주인공이 갑툭튀하니 급 반가움. 3. p.p1 {margin: 0.0px 0.0px 0.0px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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