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2 16:25

좋아하는 광고 객관성 담보 불가

P&G가 올림픽 열리는 주기로 내놓는 캠페인 광고.







내가 좋아하는 모든 것들이 한데 녹아있는 광고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현재에 영향을 주는 과거, 병렬적 구조로 진행되다가 결국 하나가 되는 모두의 이야기들, 파워풀한 음악, 일상의 숭고함, 그리고 그 끝에 나지막히 놓인 가장 인간적인 감동.


한국도 이런 거 잘 만들던 시절이 아주 잠깐 예전에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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