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9 21:10

[PS4 탐방] 아캄버스와 PS4 스파이더맨의 공통분모 이 구역의 노답 게이머



단순패턴 덩치 괴물


베인과 라이노.
등장은 흉악하게, 발릴 땐 한심하게.



왜 나왔나 싶은 인물들


빅터 자즈와 태스크마스터.
왜 나왔겠어 발리러 나왔지



표현주의 환각 스테이지


허수아비의 미니 아케이드 게임과 스콜피온의 크라켄 쑈.
근데 사실 아캄의 저게 유명하고 인기 있었던 이유는 일반적인 상태에서 환각 상태로 넘어갈 때의 연출이 너무 자연스러워서
그랬던 것도 있는데  스콜피온의 그것은 입장과 퇴장 지점이 너무 명백하게 보이더라.



반신상 환각 스테이지


라스 알 굴 대 미스터 네거티브.
근데 암만 생각해봐도 이건 너무 닮았다.



귀찮은 거 시키는 애들


아, 진짜 보기만 해도 또 빡치네.



검은냥


캣우먼과 블랙캣.
한 쪽은 여차하면 할퀴는 타입, 다른 한 쪽은 살랑살랑 거리다 도망치는 타입.
둘 다 감질나게 하는 건 똑같다



피랍 전문 히로인


고든 대 엠제이.
엠제이로 플레이 들어갈 때마다 깊은 한숨이 나오더라.



까고보니 아무 것도 아니었던 애들


아캄 나이트 대 미스터 네거티브.
네거티브 양반이야 그렇다치더라도 아캄 나이트는 초특급 간지였는데 정체 커밍아웃하자마자 깊은 한숨을 내쉬었던 경우.
빨간 모자 씌워주고 싶다



미친놈들의 집


안락하다 안락해



만악의 근원


역시 아치 에너미들.



만능 무기


잡몹들 낚시용으로도 제격.



닌자 테이크 다운


난 이게 제일 재밌더라.
점점 묶어 매달아놓을 곳이 부족해진다.

덧글

  • 로그온티어 2018/10/29 22:22 # 답글

    원거리 테이크다운과 환각 스테이지는 유비소프트에서 시작한 이후에 게임계에서 트렌드가 된 요소라 두 요소만의 것으로 보긴 힘들 듯 합니다.

    ......미친놈들 집 탐방은 씨프:데들리 쉐도우 이후로 자주는 아니지만 은근히 써먹는 컨셉같은
  • CINEKOON 2018/11/10 00:13 #

    환각 스테이지는 좋으면서도 좀 빡쳐요. 성격상 특정 스테이지를 깔끔하게 끝낸 뒤 세이브하고 그 날 하루 분량을 마무리 짓는 경우가 많은데, 환각 스테이지는 일단 들어서고 나면 꼭 여길 빠져나가고 끝내겠다는 이상한 심리가 작동을 해서...
  • 로그온티어 2018/11/10 01:23 #

    저도 그렇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에 끄면 뭔가 찝찝하죠. 빨리 그 거지같은 곳을 나가야 하는데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아마 주인공의 처지에 깊게 이입해서 그랬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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