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1 14:55

나는 불을 보았네 객관성 담보 불가


영화 OST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트랙 중 하나.

비단 노래가 좋은 것 뿐만이 아니라, 노래 자체가 영화의 향취를 그대로 느끼게 한다.

특히 주인공인 난쟁이들의 왕 ‘소린’의 입장에서 쓴 가사가 일품.

화염 속에서 백성들과 형제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지켜봐야만했던

왕의 비애가 그대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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