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3 13:07

<타이탄>_0101_운명적 만남 연속극 대잔치


새롭게 런칭한 드라마의 시즌 1  에피소드는  좋은 개살구 같아야하는 것이다아니면 비싸고 고급진  밑밥이라고 해야할까하여간 구미를  끌어당겨야하는 숙명을 가진   화인데  점이라면 나름 선전 진짜 전개 졸라 빨라늘어지는 것보다야 빠른  차라리 낫지만 그럼에도 빠른  빠른 거다엄마도 등장한지 세네씬만에 사망초월전개 퐈이야해결해야할 문제가 있어보이긴 하지만 어쨌든 아침으로 우유에 시리얼 말아먹을  있는 집에서 자랐던 애가 드라마 전개 20분만에 노숙자 신세로 전락한다.


하필 얻어걸린 디트로이트라는 참으로 편리한 우연이네한반도라는 좁은 땅덩어리에서도 여행갈라치면 어디로 것인지 고민하는 인지상정인데, 미대륙의 소녀가 부모를 죽인 미스테리 범죄 집단으로부터 자신을 숨기려 도망가는데 목적지를 터미널 가서 생각하냐. 스마트폰으로 버스 예약도 하는 세상에. 물론 일종의 어떤 '운명' 같은 것이 작용하기도 했겠지만.


이쪽 세계 그레이슨은 나이트윙도 아니면서 벌써 혼자 활동하고 심지어 근무지도 옮겼다. 그나저나 지금까지 매체화된 로빈 중에서 이렇게 폭력적인 로빈이 있었나? 애니메이션이야 당연히 논외로 쳐야겠지만서도하는 행실을 보아하니 왜인지 애플렉의 배트맨 밑에서 배우고 자란 같다.


타이탄 시리즈가 항상 그러했듯, 아무래도 이번 드라마 역시 부모 같은 존재들로부터 벗어나 자립해야하는 아이들 컨셉으로 밀고 나갈 건가 보다. 그러기엔 멤버 틴에이저 비율이 현저히 낮긴 하지만 부모로부터 독립해 자립할 나이가 십대와 이십대인 것만은 아니잖아. 로빈도 유사 부자 관계이자 사제 관계이기도 배트맨으로부터의 독립을 시도하고 있고, 


그나저나 그레이슨이 디트로이트에 얻은 집은 같은 회사 드라마인 동시에 경쟁사 캐릭터인 <데어데블>에서 머독이 얻어 살던 집과 비슷한 느낌이네. 심지어 아메리칸 닌자 스타일인데.


말미엔 드라마의 먹는 괴물이 비스트가 엑스박스 타이틀 루팅하는 걸로 등장. 진짜 나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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