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3 14:49

과거와 미래가 만날 때 일기라기엔 너무 낙서


1. <그것> 속편 촬영장에서 만난 소피아 릴리스와 제시카 차스테인. 둘은 각각 한 캐릭터의 소녀 시절과 성인 시절을 연기했다.

2. <캡틴 마블> 시사회 레드카펫에서 만난 매케나 그레이스와 브리 라슨. 둘은 각각 한 캐릭터의 소녀 시절과 성인 시절을 연기했다.

서로 같은 인물이 서로 다른 몸으로 현신해 만나는 순간. 그런 순간들은 너무나 영화적이다. 뭐, 그냥 그렇다고.

덧글

  • 로그온티어 2019/03/13 16:00 # 답글

    비슷한 게 여러가지 있었던 것 같은데 ...
  • 잠본이 2019/03/24 16:12 # 답글

    OVA '검랑전설 레이나'의 엔딩장면은 이 애니가 특촬 드라마라는 전제하에서 촬영풍경을 보여주는데
    꼬마 레이나와 현재 레이나가 만나서 하하호호하는 부분도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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