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9 18:45

내 아들이 위험하다 객관성 담보 불가

꿈을 꿨는데 내게 아들이 있었고, 아들을 어린이집에 데려다줬는데 거기 보육교사가 팀 버튼이랑 길예르모 델토로였다. 
아들의 안위를 걱정하면서 깼음.


뒤늦게 생각해보니 학예회 수준 볼만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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