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5 19:59

그들의 관심사 일기라기엔 너무 낙서


크리스토퍼 놀란의 시간.


드니 빌뇌브의 경계.


샘 멘데스의 집.


스필버그의 희망.


구로사와 아키라의 공허.


타란티노의 복수.


아로노프스키의 육체.


델 토로의 인간애.


호소다 마모루의 여름.


봉준호의 계급.

덧글

  • 로그온티어 2019/08/15 21:00 # 답글

    봉준호 씨는 아나키스트(?) 아니었나요... 읍읍!
  • CINEKOON 2019/08/24 11:30 #

    계급 전복을 꿈꾸는 아나키스트...?
  • IOTA옹 2019/08/23 14:52 # 답글

    타란티노는 복수보단 수다를 넣고 싶군요....
  • CINEKOON 2019/08/24 11:30 #

    수다로 복수 이야기하는 영화가 대부분이니 일맥상통하기도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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