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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 핏줄보다 진한

혈연보다 중요한 신뢰와 의지의 연대. 핏줄이 아니라 정으로 만들어진 가족. 난 그게 있다고 생각해. 때로는 그게 더하다고 생각해.영화란 진짜 멋진 것이다.

MCU와 함께한 순간들

<아이언맨> : 고등학생 때 봤었다. 아마 전주 메가박스였을 것. 첫 관람 하자마자 너무 재밌어서 주위 사람들에게 무지하게 추천서 쏴댔고, 그래서 극장 가 한 번 더 봄. 막판에 닉 퓨리가 어떤 인물인지와 '어벤져스'라는 개념이 무엇인지를 아메리칸 코믹스 잘 모르던 지인들에게 설명하느라 잔뜩 흥분 했었던 기억.<인크레더블 헐크&...

MCU's last shots

!쿠키 제외!하고 마블 영화들의 마지막 쇼트들.MCU에게 있어서는 '빛이 있으라!'와도 같았던 선언. '제가 아이언맨입니다' 자기애 + 허세 쩌는 엔딩갑자기 2000년대로 내던져진 본인의 처지에 쇼크 먹기도 전에 마지막까지 다른 사람 생각하는 엔딩.자신을 찾아나선 제인을 바라보는 것으로 엔딩. 이렇게 공처가였냐... 근데 왜 헤어진 거냐...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014

MCU 통 틀어서, 아니지. MCU는 물론이고 살면서 지금까지 봤던 영화들 통 틀어서 가장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는 영화. 가끔 그런 영화들 있잖아, 왜. 만듦새도 완벽하지 않고, 중간에 설정 구멍이라든가 개연성 구멍 같은 게 또 없지는 않은 불완전한 영화인데도 이상하게 그게 좋은 거. 이 영화가 딱 나에게 그렇다.이 영화에 대한 이야기는 워낙 많이 했...

[MCU 탐방] 캡틴과 우주특전대 단장의 공감대 형성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속 타노스 덕분이랄까. 꽤 오랜만에 고향 행성 땅을 밟을 예정인 우주특전대 단장 스타로드 사마. 그동안 지구에 워낙 많은 일들이 있었기에 적응하기가 녹록치 않을 듯 하다. 문화나 유행도 너무 많이 바뀌었고, 뭔가 공감대를 함께 형성할만한 친구가 있는 것도 아니잖아?"에라, 모르겠다. 엄마의 유품인 어썸믹스 vol....

가디언즈 인페르노

굳이 고화질로 보지말고 480p로 보면 더 좋다.맙소사, 대체 무슨 짓을 한 거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2차 매체 광고

이놈들 끝까지 작정하고 환장해.근데 국내 정발 블루레이 스틸북 한정판 프론트 디자인 이걸로 해주면 안 됨?

수퍼 히어로 영화 단평

크로스오버 좀.

<스타워즈>랑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크로스오버 해주면 진짜 졸라어썸할텐데. 근데 둘 다 디즈니 소속이니 어쩌면 언젠가는?!

Stay with me !

영어권 영화에서 누군가가 쓰러져 죽기 직전이거나 또는 그에 상응하는 상황일 때, 주인공들이 외치는 말이 있다. “Stay with me!”나는 이 말을 좋아한다. 우리나라에선 ‘정신차려!'로 번역되기 일쑤고, 원문 자체도 영어권 나라에선 그저 관용적인 표현일 뿐이겠지만 어찌되었든 정신이 혼미해지는 상대 앞에서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말로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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