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로렌스피쉬번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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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미션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돌아왔다. 그것도 이번엔 주연까지 꿰차고. <그랜 토리노> 이후 처음으로 연출과 주연을 함께 해낸 작품이라고 해서 더 기대한 측면이 있었다. 아니, 그리고 일단 무엇보다 이 할아버지가 좀 배울 점 많은 측은한 꼰대 이미지라. 괜히 그냥 호감인 것도 좀 있고.그럼에도 이전 영화들보다 평작이라고 느껴질 수 밖에 없는 게, 스토...

앤트맨과 와스프

일장일단이 있는 마블의 올해 스케쥴이다. 두 달 간격으로 신작이 찾아와 좋기는 한데, 또 한 편으로는 처음으로 물린다(?)라는 느낌을 받기도 하고. 이번 영화 이후엔 내년 초까지 차기작 스케쥴이 없으니 그건 그거대로 또 아쉬운데, 이미 <인피니티 워>에서 우주구급 결말을 내어 차기작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켰으니 그 궁금증을 과일마냥 잘 익었을...

이벤트 호라이즌, 1997

처음 본 게 언제쯤이였지? 영화가 나온건 1997년이지만 그 때는 미성년자였기 때문에 가까이할 수 있는 영화 부류가 아니었다. 그렇다고 해서 성인 영화를 안 본 것은 아니지만 그래서 한참이 지난 뒤 고등학생이 되어서야 본 것으로 기억.포스터에 <매트릭스>로 익숙한 얼굴이였던 로렌스 피쉬번과 우리들의 영원한 앨런 그랜트, 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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