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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매거진 샷

베니티 페어에서 이번 호를 아예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특집으로 꾸민 듯. 당연하게도 영화 속 실제 스틸을 사용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저 이번 영화에서 어떤 인물들이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대략 구경해 볼 수 있는 기회라 하겠다. 첫 장부터 순차적으로 간단하게 말해보면-,첫번째 장 - 피터 파커 : 수트는 아직 업그...

[MCU 탐방] 악의 무리들 feat. 페이즈 2

악의 무리들 feat. 페이즈 1에 이은 악의 무리들 feat. 페이즈 2.페이즈 1의 영화들 대부분이 수퍼 히어로 주인공의 오리진 스토리가 대부분이라, 등장 하는 수퍼 빌런들은 모두 주인공 소개의 제물이 되는 선에서 그쳤었다. 그리고 깨달음을 통한 수퍼 히어로의 성장을 강조하기 위해, 수퍼 히어로들이 타락한다면 어떤 모습일지 보여주는 역할이기도 했고....

[MCU 탐방] 악의 무리들 feat. 페이즈 1

수퍼히어로의 역사는 곧 수퍼 빌런의 역사다. 사실 따지고 보면 시리즈의 첫 편이 될 오리진 스토리 이후 작품들은 모두 홍보 마케팅과 팬들의 기대가 '등장하는 빌런이 누구인가'에 방점이 찍힌다. <토르 - 라그나로크>까지 개봉했고, 이제 <인피니티 워>까지 남은 건 <블랙 팬서>뿐. 이쯤에서 타노스까지 가기 이전에...

토르 - 라그나로크

셰익스피어 풍 궁중 암투극으로 시작했다가 수퍼히어로 친구들을 만나고부터는 개그맨 기질을 조금씩 선보이더니, 끝내는 우주구급 얼간이로 돌아온 아스가르드의 황태자. 이 시리즈가 이런 변화를 맞이할 줄 1편 개봉 당시엔 어찌 알았으랴.스포 이벤트!솔직히 말하면, 재밌게 보긴 했지만 시리즈의 분위기 일신 자체는 개인적으로 그다지 환영하지 않는다. 모두들 1편과...

<블랙 팬서> 예고편

근래 봤던 마블 예고편 중에 가장 잘 뽑혔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캐릭터의 영화적 + 전략적 포지셔닝이 굉장히 좋고 흥미롭다. 국내 한정으로는 특히 더 그렇겠지만, 개봉 당시의 닥터 스트레인지나 앤트맨처럼 솔로 영화로써 첫 편이고 캐릭터의 영화적 인지도도 아이언맨이나 캡틴 아메리카에 비해서는 그렇게 높지 않다. 한마디로 새롭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이미 ...

MCU 매치컷 몽타주

매치컷 편집 쩐다..!빌런 버전은 어디 없나.

가디언즈 인페르노

굳이 고화질로 보지말고 480p로 보면 더 좋다.맙소사, 대체 무슨 짓을 한 거야.

<토르 - 라그나로크> 코믹콘 예고편

저번 예고편부터 느낀 거지만, '라그나로크'란 제목을 갖고 있길래 기대했던 심각성이나 진지함, 어두운 분위기 따위는 안드로메다로 널리 보내버린 영화. 보는내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3>라도 개봉한 줄 알았다. 아니 벌써?어째 <토르> 보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나 <스타트렉> 느낌에 더 가까...

<디펜더스> 예고편

하, 이것 때문에 보다보다 못 참아 꺼버린 <제시카 존스>부터 다시 봐야하나... 퍼니셔도 나오는 것 같던데 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2차 매체 광고

이놈들 끝까지 작정하고 환장해.근데 국내 정발 블루레이 스틸북 한정판 프론트 디자인 이걸로 해주면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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