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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드라이버

태초부터 그 쇼트가 그 길이로 그 자리에 있었던 것처럼, 그야말로 쫙쫙 달라붙는 신묘한 편집. <설국열차> 찍고난 후에 크리스 에반스가 마스터 샷과 커버리지 샷에 대해 특출난 계획을 갖고 있던 봉준호를 추억하며 머리 속에 모든 계획들이 들어있어 집을 지을 때도 못 여러개가 필요하다고 말할 사람이 아니라 정확히 못 62개가 필요하다고 말할 사람...

뜨거운 녀석들, 2007

에드가 라이트의 코네토 3부작 중 가운데에 들어가는 영화. <새벽의 황당한 저주>가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을 위시한 좀비 호러 영화들의 리패키징이였다면 이 영화는 80년대와 90년대의 미국 액션 영화들, 그 중에서도 특히나 형사 영화들에 대한 살아있는 헌사가 되시겠다. 그나저나 이 영화가 벌써 10년이나 됐네.3부작 중에서도 특히...

<베이비 드라이버> 예고편

아, 빨리 보고 싶다.그래서, 언제 개봉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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