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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악마를 사랑했다

넷플릭스가 만든 오리지널 신작. 잔인무도한 연쇄 살인마이자 잘생긴 호감형 스타이기도 했던 테드 번디의 실화를 소재로 하는 작품이다. 가장 재밌는 건 테드 번디가 주인공이 아니라는 점. 물론 테드 번디가 가장 많이 나오는 것도 맞고 그 위주로 이야기가 흘러간다는 점도 맞지만, 영화의 감정적 초점은 아무래도 그를 사랑했던 한 여자 '리즈'에게 맞춰...

위아 유어 프렌즈, 2015

미안한 소리지만 잭 에프론의 영화들엔 항상 편견을 갖게 된다. 내가 본 서양의 젊은 배우들 중 가장 잘 생긴 배우 중 하나이지만, 이상하게도 작품 선구안은 없어서 출연하는 대부분이 망작이거나 기대 이하거든. 당 영화도 그랬다. 그래서 안 보고 넘겼다가 현재 작업하고 있는 작품에 좋은 레퍼런스가 될 것 같은 느낌적 느낌 때문에 뒤늦게 봤는데...영화가 좀...

위대한 쇼맨

보정. 도울 보(補)에 바를 정(正)을 쓴다. 바른 상태로 갈 수 있게 돕는다는 말. 뭐, 현대에 와서야 SNS 업로드를 위한 사진 보정이라든지 과거의 추억을 미화한다는 뜻으로 추억보정이나 기억보정 등의 용어들을 많이 쓰면서 누구나 알고 쓰게 된 용어. 다만 영화까지 누군가의 보정을 받을 줄은 몰랐지.딱히 스포랄 건 없습니다만.이 영화를 영화관에서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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