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저스틴서룩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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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차버린 스파이, 2018

개인적으로 이런 설정 꽤 좋아하는 편이다. 정말 아무 것도 모르고 별다른 스킬도 없는 일반인 혹은 민간인이, 자의와 상관없이 갑자기 프로페셔널의 세계로 던져져 생존하기 위해 무엇이든 한다는 이야기. 이 경우에는 두 명의 일반인이 세계의 평화가 걸린 첩보 세계에 내던져진 케이스. 보통 이런 이야기의 포인트는 주인공이 정말 '아무 것도 모르는'이 되어야 한...

세상을 바꾼 변호인

미국 역사상 두 번째 여성 연방대법관이자 최근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나는 반대한다>라는 다큐멘터리를 통해 더 넓게 알려진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의 일대기를 그린 실화 소재 영화. 실제 그녀가 갖고 있는 포지션이나 역사에 남을 의의 같은 걸 고려해보면, 페미니즘에 대한 영화인가-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원론적 페미니즘이 그러하듯,...

레고 닌자고 무비, 2017

<레고 무비>로 레고 커머셜 무비를 새로운 중흥기로 이끈 워너브라더스 애니메이션 사업부의 괴작. 만듦새만 괴작인 것이 아니라, 그 기획 자체도 괴기스럽다. 아니, <레고 무비>는 그렇다쳐도 바로 이어진 스핀오프 <레고 배트맨 무비>는 어쨌거나 배트맨이라는 DC 궁극의 IP를 소재로 만든 영화였잖아. 근데 이건... 물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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