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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레더블2

크게 네 가지 갈래로 이야기 해볼 수 있을 것 같다.스포는 조금.1. 짬뽕 장르.크게 세 가지 장르의 이종교배인데, 첫째는 당연히 수퍼히어로 장르. 이 시리즈의 간판이지 뭐. 둘째는 전편과 마찬가지로 여전히 에스피오나지 장르의 맛이 있다는 점이다. 일라스티걸의 탈선하는 열차를 구해내는 첫 출동 시퀀스는 여러모로 <미션 임파서블> 1편...

시카리오 - 데이 오브 솔다도

애초에 리스크가 큰 프로젝트였다. 얻을 수 있는 것보다 잃을 게 더 많았다. 뭐, 전작의 후광이 너무 컸던 거지. 전작이 대규모의 예산을 들인 블록버스터 액션 영화는 아니었지만 나름 흥행 했고, 무엇보다도 훌륭한 연출과 촬영 덕에 꽤 두터운 팬층을 만든 작품이었으니까. 무엇보다 떡밥이나 후속작 예고 따위가 일절 없었고, 그 안에서 깔끔한 결말이 났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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