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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인 블랙 - 인터내셔널

이렇게 성의 없는 블록버스터는 오랜만이다. 아, 최근에 <다크 피닉스> 있었지. 정정하겠다. 이렇게 성의 없는 블록버스터는 일주일만이다.<맨 인 블랙> 시리즈의 매력은 기존 가치관의 전복과 음모론. 그리고 그에 따른 허무주의, 그럼에도 곳곳에 묻어있는 유머였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스핀오프이자 시리즈의 최신작인 이 영화는 그 시...

이탈리안 잡, 2003

젊은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이만한 하이스트 무비도 없는 모양. 사실 첫인상은 <오션스 일레븐>에서 '우아함'과 '유쾌함'을 빼면 이렇게 나오겠다 싶어 여러모로 <오션스 일레븐>의 열화 버전이 아닌가 싶었었는데, 다시 보니 또 미덕이 없는 영화는 아니다. 제작 당시 기준보다 지금 기준에서 봤을 때 캐스팅이 더 대단한데, 인종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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